AX Flywheel 2주 진단 문의
중소·중견 제조·유통 기업의 AX 파트너

AI를 들였는데,
왜 현장은 그대로일까요?

범용 AI는 모두의 일만 합니다.
AX Flywheel은 ‘우리 회사 일’에 맞춘 AI를
진단하고, 만들고, 운영합니다.

AX 진단파일럿본 구축운영
지금 중소기업의 AI

AI를 들여도
성과를 낸 곳은 드뭅니다

격차
28.7%

중소기업 AI 도입률. 대기업은 48.8%, 중소 제조기업은 0.1%입니다.

중소벤처기업부, 2025.11(28.7%·48.8%) · 중소벤처기업부 제1차 스마트제조혁신 실태조사, 2025.04(0.1%) · 두 조사는 기준이 다릅니다

성과
약 5%

기업 생성형 AI 파일럿 중 의미 있는 손익 효과를 낸 비율. 글로벌 대기업도 대부분 파일럿에서 멈춥니다.

MIT NANDA 「The GenAI Divide」(Fortune 보도), 2025.08

기반
75.5%

스마트공장을 도입한 중소 제조기업 중 기초 수준에 머문 비율. 도입한 곳 자체도 공장을 가진 중소 제조기업의 19.5%입니다.

중소벤처기업부 제1차 스마트제조혁신 실태조사, 2025.04

그래서 많은 회사가 누구나 쓰는 범용 AI부터 들입니다. 문제는 그 AI가 맡는 일입니다.

AX란 무엇인가

AI를 “쓰는” 중소기업은 이미 절반이 넘습니다.
그런데 재고·생산처럼
‘우리 회사 일’에 쓰는 곳은 각각 3%도 안 됩니다

AI를 쓰고 있다는 중소기업
57.5%
그 AI가 하는 일
어느 회사나 똑같은 일
콘텐츠·홍보 문구
50.7%
우리 회사만의 일
재고·수요·물류
2.9%
생산·품질 관리
2.6%

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 중소기업 1,066개사 조사, 2026.07 · 앞의 도입률 28.7%(중소벤처기업부)와는 조사 기준이 다릅니다

범용 AI는
모두의 일만 합니다.

홍보 문구는 어느 회사나 같은 일이라 범용 AI로 충분합니다. 하지만 재고·출고·생산·품질은 품목도, 규칙도, 사람도 회사마다 다릅니다.

우리 회사 일은, 우리 회사에 맞춘 AI만 할 수 있습니다.
그게 AX입니다.

맞추려면 AI가 우리 회사 일을 읽을 수 있어야 합니다. 같은 조사에서 56.7%는 데이터가 거의 없거나 엑셀·수기로 관리한다고 답했습니다. 그래서 저희는 업무와 데이터부터 맞추고, 그 위에 AI를 얹습니다.

실제 사례: 월드모토

범용 AI 대신
그 회사 일에 맞춘 AI를 들였습니다

월드모토는 물류·택배 현장의 인력·안전 관리를 맡습니다. 저희는 4개월 동안 업무, 데이터, AI 순서로 월드모토의 일에 맞춰 갔습니다.

2026.06 · 업무
현장 인력 플랫폼 위에서 출발
검증된 모듈을 재사용해 근로자·현장·QR 출퇴근·전자계약이 첫날부터 동작
2026.07 · 업무 전환
수기 업무를 시스템으로
수기 근로계약은 전자계약으로 당일 체결, 수기 출퇴근은 QR·GPS로 자동 기록, 감독 대응 증빙은 PDF로 즉시 출력
2026.08 · 데이터
처음으로 측정할 수 있게 됨
고객사별 법정 의무 이행 현황을 숫자로 보기 시작
2026.10 · AI
그 회사 일을 아는 AI
운영자가 물으면 AI가 근로복지공단 고용이력과 근로자 명단 대조를 제안하고, 담당자가 승인하면 실행해 미신고·상실·미등록을 찾음
월드모토 · 사업장 현황
월드모토 관리자 사업장 현황 화면

월드모토 관리자 실제 화면 · 개인정보 영역 제외

범용 챗봇은 “공단에 미신고된 근로자”를 찾아주지 못합니다. 그 회사 일과 데이터에 맞춘 AI라서 할 수 있었습니다.

월드모토 사례 자세히
진행 방식

우리 회사 일에 하나씩 맞춰 가는 4단계

큰 시스템부터 팔지 않습니다. 업무 하나에서 성과를 확인한 뒤에만 다음 단계로 갑니다.

1

AX 진단

약 2주

현장 인터뷰로 우리 회사만의 일과 데이터를 지도로 정리하고, 맞춤 AI가 바로 효과를 낼 업무 3개를 고릅니다.

진단 보고서 · 파일럿 제안서
2

파일럿

약 4~8주

우리 회사 업무 1개에 맞춰 시스템과 AI를 붙이고, 도입 전후를 숫자로 비교해 보여드립니다.

동작하는 화면 · 도입 전후 비교
3

본 구축

약 3~6개월

검증된 업무를 중심으로 인력·재고·안전 등 업무 기반과 AI 운영 콘솔을 함께 구축합니다.

운영 시스템 · 관리자·현장 앱
4

운영

월 단위

IT 담당자가 없어도 됩니다. 유지보수·인프라·AI 운영 콘솔 관리와 매달 개선 1건까지 맡습니다.

월간 운영 리포트
다음 단계로 가는 시점
①에서 ②로 “이 업무 1개부터” 합의했을 때
②에서 ③으로 측정된 효과를 확인했을 때
③에서 ④로 운영할 사람이 부족할 때

기간은 예상치이며 업무 범위에 따라 달라집니다. 정부 지원사업 활용 가능 여부는 진단 단계에서 함께 검토합니다.

매번 처음부터 만들지 않습니다

현장 인력·전자계약·산업안전 등 이미 검증된 업무 모듈 위에서, 우리 회사 일만 맞춥니다.

AI는 제안하고 실행은 사람이 합니다

AI는 읽기 전용으로 조회해 제안만 하고, 주민번호·전화번호·임금 같은 항목은 권한으로 막아 AI가 볼 수 없게 합니다. 제안한 작업은 담당자가 승인한 뒤에 실행하며, 모든 기록이 남습니다.

운영하며 계속 개선합니다

운영하면서 쌓인 데이터로 다음 개선 과제를 정합니다. 반복할수록 개선 속도가 빨라집니다.

시작하기

첫 2주, AX 진단에서 받으시는 것

큰 결정 전에, 우리 회사만의 일 중 AI가 바로 맡을 수 있는 것부터 찾습니다.

1~3일차

현장 인터뷰

대표·현장 관리자·실무자의 하루 업무를 시간 순서로 따라갑니다.

인터뷰 기록
4~7일차

업무·데이터 지도

엑셀·종이·카톡·기존 시스템 중 어디에 어떤 데이터가 있고, 어디서 끊기는지 확인합니다.

업무·데이터 흐름도
8~11일차

AI 적용 후보 3개

효과, 난이도, 필요한 데이터를 기준으로 우선순위를 매깁니다.

후보 평가표
12~14일차

보고 · 파일럿 제안

첫 업무 1개의 범위·기간·측정 지표와 정부 지원사업 활용 가능성을 정리합니다.

진단 보고서 · 파일럿 제안서

“AI를 들였는데, 왜 현장은 그대로일까요?”

현장이 그대로인 이유는
우리 회사 일에 맞춘 AI가
아니었기 때문입니다.

오늘 하실 일 하나

매주 가장 많은 시간을 잡아먹는 업무 1개를 떠올려 주세요. 그 업무로 2주 진단을 시작합니다.

AX Flywheel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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